0.001초 더 (2014)

전시 하루전날 전시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설탕물을 뿌려두었다.

끈적끈적한 바닥으로 인해 관객이 전시장안에 0.001초 라도 더 머무르길 바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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