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량 보존의 법칙 (2017)

" 질량 보존의 법칙 " 이라는 큰 제목안에 4주간 진행되는 전시에서

매주 다른전시를 만들어봤다.

4번의 전시는 각각 다른 전시 제목과 주제이지만

사용된 오브제는 항상 동일했다.

1주차 " Intro "

첫번째 주의 전시는

앞으로 사용하게 될 오브제들을 바닥에 진열하고

​그 사물들의 특징과 무게를 적어두었다.

2주차 " want to cry after 9 hours "

"want to cry after 9 hours" 라는 전시제목을 설정하고 

영상설치, 드로잉, 페인팅 등 

​다양한 표현으로 전시장 분위기를 만들어봤다.

3주차 " SIDE "

전시장을 어둡게 만들고

전시장 한편에 비디오 설치물을 만들어 놨다.

비디오 설치물에서는 어떤 비디오들이 상영되고 있지만

관객이 멀리 있으면 그 영상의 빛만 보이게

가로막는 면들을 설치하였다.

4주차  " Disk Jockey Kew "

마지막 전시는 전시장을 파티장으로 만들어봤다.

This site was designed with the
.com
website builder. Create your website today.
Start Now